브랜드 소개
기억을 엮는 일,
벼리다
출판사 마이티북스의
기념서적 전문 브랜드 ‘벼리다’
한 사람의 삶과 가족의 기억에는 오래 곁에 두고 싶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벼리다는 그 이야기를 함께 듣고 정리하여, 다시 펼쳐 볼 수 있는 책과 디지털 기록으로 만듭니다.
삶을 정해진 틀에 끼워 넣지 않습니다
자서전과 회고록, 부모님 자서전, 가족 기록책, 퇴임기념서적까지. 연대기를 채우기보다 중요한 사건과 관계, 선택을 중심으로 한 권의 흐름을 찾습니다. 원고 없이 인터뷰로 시작할 수도 있고, 메모·녹음·사진·편지·손글씨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엮을 수도 있습니다.
작가와 출판사가 함께 책임지는 제작
프로 소설 작가 문수림이 상담부터 이야기 구성과 편집까지 직접 1:1로 진행합니다. 당사자와 가족의 확인을 거쳐 기록을 다듬고, 책의 성격과 자료에 맞춰 표지와 내지를 디자인합니다.
벼리다는 출판사 마이티북스의 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운영됩니다. ISBN 발급과 정식 출판·전국 서점 유통이 필요한 경우에는 기본 제작 플랜과 별도로 상담합니다.
작가 문수림과 제작 이력 보기 →종이책에서 가족이 함께 보는 기록으로
마이티북스의 온라인 서가 기술을 활용한 프라이빗 링크로 완성된 책을 브라우저에서 플립북으로 열람할 수 있습니다. 책 소유자나 가족이 원하는 사람에게 링크를 공유하고, 종이책의 QR 코드와 연결할 수도 있습니다.
개인 도메인 기반의 디지털 앨범 웹북은 책에 사진·영상·오디오 등을 함께 담을 수 있는 확장된 기록 공간입니다. 제작 범위와 플랜별 포함 혜택은 제작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